글로컬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Global + Local = Glocal
'글로컬 선교'는 한국에 온 이주민을 섬기는 '안방 선교(In-bound)'와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복음의 전파자가 되는 '열방 선교(Out-bound)'가
순환하는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입니다.
하나님께서 200만 이주민을 한국으로 보내신 것은 단순한 경제적 이유가 아닙니다. 이것은 복음을 듣고, 훈련받고, 본국에 전할 수 있는 역사적 기회입니다.
비전 2026을 향한 전략적 사역 로드맵
비자, 법률, 의료 등 이주민들이 직면하는 현실적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통합 케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한국인과 이주민이 함께 예배하는 다문화 통합 예배를 확산하고, 일터에서의 교회 형태를 구현합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기술 전문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김해 상생 글로컬 프로젝트의 핵심 거점으로, 모든 사역이 연결되는 통합 허브를 구축합니다.
한국에서 훈련받은 이주민이 본국의 선교사가 되는 여정
이주민이 한국에 입국하여 일자리를 찾고 정착합니다. 엘림G선교회와의 첫 만남.
비자, 법률, 의료 등 생활 지원을 받으며 신앙 공동체에 연결됩니다.
기술 교육(용접, 스마트팜), 영성 훈련, 리더십 양성 과정을 이수합니다.
본국으로 돌아가 배운 기술과 신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본국에서 교회를 개척하거나 기술 학교를 세우는 현지 선교사로 파송됩니다.
2026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
글로컬 후원자
'1성도 1아동' 결연
기술 전문인
용접/스마트팜 자격 취득
일터 교회
공장 내 예배 공동체
역파송 선교사
본국 귀환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