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다음세대 사역
이주민 가정의 자녀들은 부모의 야간 근무, 언어 장벽 등으로 인해 교육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엘림G선교회는 이 아이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합니다.
3~5세 이주민 아동 이중언어 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본국 탐방 및 정체성 교육
부모 출근 시간에 맞춘 조기 돌봄 프로그램
야근하는 부모를 위한 저녁 돌봄 서비스
한국어 + 모국어 병행 교육
어린이 예배 및 성경 교육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컬 인재 양성
기초 프로그래밍부터 AI 활용까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교육합니다.
서용철 선교사가 개발한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을 활용한 언어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현대 직장 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도구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교육합니다.
이주민 2세들이 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잃지 않도록 체계적인 모국어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는 미래에 본국과의 연결고리가 되어 선교적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모국어 읽기/쓰기
문화 체험 활동
본국 탐방 프로그램
정체성 교육
본국의 역사, 문화, 언어 집중 학습
조부모 방문, 문화 유적 탐방
현지 교회 방문, 봉사 활동 참여
글로컬 리더로서의 비전 선언
월 5만원의 후원으로 이주민 가정의 아이 한 명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월 후원금
"작은 씨앗이 큰 나무가 됩니다"